| 보도자료 | 대우건설, 도시정비사업 수주 5조 돌파 의정부 4구역 재개발·성산모아타운 4구역 시공사 선정 | 등록일 | 2026.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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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도시정비사업 수주 5조 돌파 의정부 4구역 재개발·성산모아타운 4구역 시공사 선정
• 의정부 가능4구역, 지하 2층~지상 39층 아파트 10개 동·1,368세대 조성…총 공사비 4,647억원 • 성산모아타운 4구역, 지하 4층~지상 29층 아파트 7개 동·685세대 조성…공사비 2,506억원 • 성산모아타운 1·3·4구역 시공권 확보…마포 일대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 구축…성산 시영 수주 추진 • 목동·여의도·신월 등 정비사업 수주 확대…주요 사업지 확보 시 역대 최대 수주 실적 전망
대우건설이 지난 31일 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과 서울 성산모아타운 4구역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두 사업의 총 공사비는 약 7,153억원 규모로 현재까지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5조 673억원이다.
<사진설명: 의정부 푸르지오 아르티브 석경 투시도>
의정부 가능4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9층, 10개 동, 총 1,36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4,647억원이다. 대우건설은 해당 사업에 ‘푸르지오 아르티브(PRUGIO ARTIV)’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예술을 뜻하는 ‘ART’와 가능4구역의 숫자 4를 의미하는 로마숫자 ‘IV’를 결합한 이름으로, 외관·조경·커뮤니티·인테리어 등 네 가지 주거 예술을 일상 속에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단지 외관에는 커튼월 룩과 푸르지오 아이코닉 측벽 디자인, 특화 문주 등을 적용해 랜드마크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조경에는 조합 원안 대비 약 2배 규모의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피트니스 클럽과 골프클럽, 사우나, 탁구장 등을 포함한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했다. 가능동 일대는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약 8,700여 세대 규모의 새로운 주거 벨트로 변화하고 있으며, GTX-C 노선과 인근 캠프 레드클라우드 개발 등 지역 발전 호재도 기대된다.
<사진설명: 마포 푸르지오 아너스 로열 주간 투시도>
서울 성산모아타운 4구역은 마포구 성산동 200-258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7개 동, 총 685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2,506억원이다. 대우건설은 해당 사업의 단지명으로 ‘마포 푸르지오 아너스 로열’을 제안했다. 명예를 뜻하는 ‘Honors’와 왕실의 고귀한 품격을 의미하는 ‘Royal’을 결합한 이름으로, ‘성산을 넘어 마포를 대표할 명예로운 가치와 고귀한 품격을 담아내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대우건설은 외관과 조경, 커뮤니티, 내부 시스템 등 푸르지오만의 특화설계를 적용해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성산모아타운 1·3구역에 이어 4구역까지 시공권을 확보하며 일대 2000세대 이상의 푸르지오 브랜드 타운 조성에 나선다. 아울러 인근 성산시영아파트 재건축사업도 주요 수주 추진 단지로 삼고 있어 성산동 일대를 중심으로 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도 힘을 싣고 있다.
성산모아타운 4구역은 6호선 마포구청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등을 통한 도심 및 외곽 접근성도 우수하다. 월드컵경기장과 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메가박스, 마포구청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매봉산과 불광천, 홍제천, 하늘공원, 난지천공원, 상암근린공원 등 녹지공간도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대우건설은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목동 8단지와 여의도 화랑아파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신월시영 재건축사업과 GTX 금정역 역세권 1구역 재개발사업 등도 주요 수주 추진 단지로 꼽힌다. 이들 사업을 모두 수주할 경우 도시정비사업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돌파할 수 있을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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