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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CEO 인사말

Build Together 앞선 기술, 끊임없는 도전, 책임 있는 경영으로 고객과 함께 최고의 가치를 실현합니다. 대우건설 대표이사 김보현

대한민국 건설의 역사를 개척해 온 대우건설은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난 반세기 대한민국이 이룩한 눈부신 경제 성장의 순간마다 대우건설은 늘 그 중심에서 함께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국내외 건설 경기 침체라는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단순 시공을 넘어 에너지와 디지털 인프라를 아우르는 ‘글로벌 디벨로퍼’로의 진화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2026년 대우건설은 ‘초안전·초품질·초연결’의 Hyper E&C 전략을 통해 본질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 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그 시작으로, 대한민국 주거 문화를 선도해 온 ‘푸르지오’와 ‘써밋’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 공사 역량을 바탕으로
국가적 과업인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겠습니다. 나아가 에너지와 디지털을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아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겠습니다.
특히 원자력 분야에서는 ‘팀코리아’의 시공주관사로서 체코 원전 사업을 철저히 준비하는 한편, 베트남과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겠습니다.
여기에 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 구축 역량을 더해, 차별화된 인프라 디벨로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모잠비크와 이라크를 비롯해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 등 전략 지역을 다변화하며 지정학적 리스크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2026년 신설된 ‘AX데이터팀’을 중심으로 전사적 AI 전환을 가속화하고, BIM 고도화를 통해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더불어 탄소중립 로드맵을
성실히 이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Your Dream, Our Space”

대우건설은 축적된 기술력과 창의적인 인재, 그리고 멈추지 않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건설,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며 새로운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인류의 보다 나은 삶에 기여하는 대우건설의 여정에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