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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우건설, ‘대우네 뿌듯트럭 시즌4’로 국내 현장 사기 진작 나서 등록일 2026.08.18

대우건설, ‘대우네 뿌듯트럭 시즌4’로 

국내 현장 사기 진작 나서

 

 

 

 

• 현장 임직원 사기 진작 위해 개최됐으며 현장별 소통, 팀워크 담은 60초 영상 공모로 국내 5개 현장 선정해 간식차 지원

• 안전수칙, 소통, 소모임 등 현장의 소통과 팀워크를 재치있게 표현

• 국내외 전 현장 아우르는 소통을 통해 긍정적 조직 문화를 구축할 것

 

 

 

  대우건설은 국내 현장에 간식차를 보내주는 프로그램인 ‘대우네 뿌듯트럭 시즌4’ 접수를 받고, 총 5개 현장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설명 : 에코델타시티푸르지오트레파크현장에 대우건설 뿌듯트럭이 방문했다.>

 

 

  

2024년 첫선을 보인 ‘대우네 뿌듯트럭’은 현장의 따뜻하고 즐거운 순간을 담은 영상을 선정해 간식차를 선물하는 조직문화 이벤트이다. 올해 실시한 ‘대우건설 뿌듯트럭 시즌4’는 국내 5개 현장에 간식차를 지원하며 임직원 및 현장 근로자 사기 진작에 나섰다.

 

 

‘대우건설 뿌듯트럭 시즌4’는 소통·업무·환경 개선과 소모임 활성화 등 현장 조직문화를 긍정적으로 바꾼 실제 사례 및 아이디어를 60초 이내 영상으로 공모했다. 그 결과 진해신항투기장호안2공구, 블랑써밋 74,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 2·3단지, 에코델타시티푸르지오트레파크, 그랑르피에드 총 5개 국내 현장이 최종 선정됐다.

 

 

각 현장 임직원들은 소통·안전관리 강화,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등의 내용을 짧은 영상에 재치 있게 담아냈다. 아울러 퇴근 후 소모임 활동 등으로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업무시간 외에도 하나 된 조직력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 블랑써밋74 현장 근로자들이 대우네 뿌듯트럭을 즐기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장 임직원과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긍정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현장 임직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사기 진작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2025년 뿌듯트럭 시즌3에서 해외 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의 사연을 선정하여 국내에 거주하는 가족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등, 모든 현장 임직원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