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b 바로가기 contents 바로가기

뉴스룸

뉴스룸 게시판 내용 테이블
보도자료 대우건설, 환경의 날 맞이 성동구 중랑천 기념식수 행사 개최 등록일 2026.06.08

대우건설, 환경의 날 맞이

성동구 중랑천 기념식수 행사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시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성동구청, 사회적협동조합 한강과 함께 기념식수 및 생태복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설명: 성동구 고광현 부구청장(왼쪽에서 두 번째),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오른쪽에서 첫 번째)를 포함한 참석자들이 단풍나무 식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중랑천 생태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시 생태계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와 성동구 고광현 부구청장,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념식수 활동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중랑천 일대에 단풍나무를 식재하며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민관 협력을 통한 생태복원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식수 행사와 함께 대우건설 임직원 100여 명은 중랑천 일대에서 생태교란종 제거 및 식생관리 활동에 참여하며 생태복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실천에 동참했다.

 

 

 

<사진설명: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생태계 복원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오늘 심은 단풍나무는 성동구,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대우건설이 함께 만들어갈 지속가능한 환경과 지역 상생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 나무가 중랑천에 깊게 뿌리내려 성장하듯 오늘의 협력도 오랫동안 이어져 지역사회와 미래세대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상징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우건설이 현재 성동구 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도 지역사회와 환경, 시민의 삶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책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기념식수 및 생태복원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생태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중랑천 생태복원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봉사활동 참석자들이 '대우건설 Nature'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대우건설은 지난 4월 중랑천 살곶이체육공원 인근에 시민 휴게공간을 포함한 수달 테마 생태정원 ‘대우건설 Nature’를 조성했다. 임직원들은 정원 조성과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생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랑천 생태복원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추진해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상생 가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